김우경
KIM WOOGYUNG
작품
Works
전시
Exhibitions
글
Texts
한
/
EN
Works
라
2025, 2023
조각들이 모여 있는 방
2025, 2023
빈 터
2025
묶어 둔 바람과 스터드가 박힌 무화과 기둥
2025
히스테리 정원
2025
꺼먼 기억
2025
점멸
2025
고요한 춤
2025
여름 자리 펴고 선 천장
2025
청붉은 조각
2025
일일시호일
2025
서 있는 녹지
2023
호두까기
2023
Sugar Symphony
2023
태 평 소
2023
뭉친 할미탈
2023
그곳에 서 있던 날
2023
레몬나무의 삶
2023
사랑하는 사람에게 물줄기를
2023
솔직하게 무엇인가를 만드는 일이 유일한 답이 될 수는 없겠지만 그 어떤 것도 확신할 수 없는 때에 그나마 오류가 적지 않겠습니까
2020
계단에 올라 발판을 밟아주세요
2020
파란 이곳과 저곳 그곳의 쓰임
2019
거치지 않은 분기점
2018